제빵 이론!

소금 설탕 버터의 각자 역할들 소개

도리도리빵도리 2023. 12. 13. 17:24
반응형

다른 제빵 이론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!

 

 

빵을 만들때

소금과 설탕 그리고 버터는 빵을 만들때 어떤 역할을 할지 고민해 보셨나요?

빵을 만들었는데 엉망으로 나왔을때

이게 왜 이런가 이유가 뭔지 모르신분 있으신가요?

 

재료를 알아야

원인을 알게 되고 그 원인을 해결할 능력이 생깁니다.

각 재료가 빵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 

하나하나 공부하면서 알아가 봅시다.

 


 

 1.소금의 역할 

빵에 풍미를 더할 뿐만 아니라 완제품의 질감과 구조에 결정적인 역할을합니다.

 

소금은 빵 반죽의 발효 과정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.

(소금이 없을시, 발효 과정이 너무 빠르고 통제되지 않아 과도한 발효 시거나 불쾌한 맛이 날 수 있습니다.)

 

소금은 조절제 역할을 하여 발효 과정을 느리게 함.

 

소금은 또한 글루텐 구조를 강화함으로써 빵의 질감에 영향

(글루텐 구조가 강화되면, 빵 반죽에 탄력을 주고 발효 중 이산화탄소 가스를 가두게 해줍니다)

 

게다가, 소금은 박테리아와 곰팡이의 성장을 줄임으로써 빵의 신선함을 보존하는데 도움을 줍니다.

 

•레시피상 밀가루 중량이 100%일시,  약 1-2%의 소금을 사용 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.

 


간단히 정리하자면,

소금의 역할은 

풍미를 더함.

발효 과정 조절(통제)

글루텐 구조 강화(질감에 영향)

신선함 보존

 

추가로, 가루대비 1-2% 소금을 사용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.


 2.설탕의 역할 

설탕은 반죽 안에 있는 효모를 위한 음식의 원천을 제공합니다.

(효모는 반죽에 존재하는 설탕을 먹고 이산화탄소 가스를 생성하는 살아있는 유기체)

 

발효 과정을 빠르게 하고, 빵 속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냄

 

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함으로써 빵을 더 오래 촉촉하고 신선하게 유지

 

•빵 껍질을 어둡게 또는 더 매력적인 색깔로 이끕니다.


간단히 정리하자면,

설탕의 역할은

효모의 음식의 원천 제공

빠른 발효과정

속을 부드럽게 만들어냄

수분유지로 촉촉하고 신선하게 유지

빵 껍질 색을 진하게 함

 

 

 

 주의할점 

과도한 설탕은 발효 과정을 늦출 수 있고, 덜 익은 빵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 

빵의 껍질을 지나치게 어둡게 하여 겉은 타고 속은 덜 익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.

 

설탕은 밀가루 중량의 10% 이하의 설탕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입니다.

 


 3.버터의 역할 

빵에 풍부함과 풍미를 더해줍니다.

 

부드러운 질감을 만듭니다.

(버터의 지방이 밀가루 입자를 코팅하여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기 때문)

 

빵을 더 오랫동안 촉촉하고 신선하게 유지함으로써 빵의 유통기한을 연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.

 


간단히 정리하자면,

버터의 역할은

풍미를 더함

부드러운 질감을 만든다

빵을 촉촉하고 신선하게 유지

 

 

 주의할점 

과도한 버터는, 반죽을 너무 부드럽고 다루기 어렵게 만들 수 있으며,

결과적으로 기름지거나 무거운 완제품이 될 수 있습니다.

 

일반적으로 밀가루 중량의 약 10-20%의 버터를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.

 


 

이상으로 소금,설탕,버터의 역할 알아봤습니다.

 

정말 간단하게 정리를 했기때문에

 

만약 이 포스팅을 읽고나서 궁금한점이 생기시면

 

댓글로 남겨주시면

 

답변 남겨드리겠습니다.

 

오늘도 저의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

 

 

 

 

다른 제빵 이론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미지를 클릭해주세요!

반응형